이 대통령 “굴종적·사대적 태도 지양”
“미국의 전략투자 상대 국가들 중에 한국이 가장 국익에 부합하는 결론”한·미 균열론에 ‘국익 외교’로 반박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언제나 당당한 대한민국만을 위한 국익이 지켜지는 외교를 해야 한다”며 “국가 간 관계에 있어서 굴종적 태도나 사대적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미 동맹의 관계는 매우 중요한 외교의 축으로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