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농구 '클럽' 한일전 완성! 우리은행, 박신자컵 결승에서 후지쓰와 격돌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산 우리은행이 청주 KB스타즈를 물리치고 결승행 티켓을 잡았다. 우리은행은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즈와의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준결승전에서 65대63으로 이겼다. 우리은행은 11일 오후 5시 같은 곳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2025~2026시즌 일본 W리그 3위인 후지쓰 레드웨이브와 격돌한다. 우리은행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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