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 떠난 대표팀, APBC는 최원호 감독 체제로 치른다..."대표팀 운영, 국제대회 환경 이해도 높다" [공식발표]
[OSEN=조형래 기자] 류지현 감독이 한화 이글스 감독으로 떠나면서 공석이 된 대표팀 수장 자리를 최원호 감독이 맡게 됐다.
KBO는 오는 11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을 이끌 대표팀 수장으로 최원호 감독을 선임했다. 최원호 감독은 구단 감독, 해설위원 등 현장에서 오랜 기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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