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물가 지표 상승에 가상자산 약세… 비트코인 8만1000달러대로 하락
미국 물가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주요 가상자산 시세가 하락하고 있다.
15일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1분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01% 내린 8만1513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3.36% 하락한 2416달러를 기록했다.
XRP(-2.49%), 솔라나(-2.03%) 등 주요 알트코인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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