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일 만의 좌익수 출전, 최형우의 대략난감 '안타왕' 경쟁 중 최원준 첫 타석 2루타 헌납[대구현장]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34일 만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최고참 최형우. 초반부터 애를 먹었다. 처리하기 까다로운 타구들이 잇달아 최형우를 향하며 베테랑을 힘들게 했다. 최형우는 12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전에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5월31일 대구 두산전 이후 134일 만의 좌익수 선발 출전. 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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