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구리선 대신 ‘빛’으로 AI데이터 병목 뚫는다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서버 안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병목을 ‘빛’으로 해소하기 위한 차세대 광통신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칩과 서버를 잇는 기존 구리 배선을 광통신으로 바꿔, 수천 개의 그래픽 처리 장치(GPU)와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연결된 AI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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