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꿈일까 아침에 뺨 때렸다" 불모지에서 금메달 이뤄낸 이준석의 꿈..."이제 선수촌 밥 먹어요" 테크볼, 진천 선수촌 입성[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혹시 꿈일까 아침에 뺨을 때렸다." 조기 은퇴한 축구 선수에서 아시아 최고의 테크볼 선수가 된 이준석의 미소였다. 이준석은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이라크의 강호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를 세트 점수 2대0(12-11, 12-5)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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