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딸과 인천으로 떠났다..“비 오는 날엔 호캉스가 정답”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호캉스를 즐겼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비 오는 날엔 호캉스가 정답. 해이랑 인천으로 고고”라며 딸 해이와 함께 호캉스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하지만 자녀와 함께 하는 만큼, 손담비는 유모차를 끌고 전시장을 돌아다니고 있었고 “호..캉스?”라고 의문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손담비는 “해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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