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록 실화?" 깜놀한 김영범 VS 지유찬 VS 日마츠모토 자유형50m '0.01초 역대급 터치전쟁'[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자유형 50m 결선, 아시아 최고의 스피드레이서를 가리는 불꽃 승부가 시작된다. '디펜딩 챔피언' 지유찬과 '2006년생 수영 초신성' 김영범(이상 강원특별자치도)이 21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펼쳐질 대회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전날 자유형 100m 김영범(은), 황선우(동)에 이어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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