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200’ 재진입 보이넥스트도어…북미 10개 도시 투어 탄력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북미 투어를 앞두고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재진입하며 기세를 올렸다. 정규 1집의 흥행 열기에 리패키지 앨범의 화력까지 더해지면서, 이달 말 시작되는 북미 10개 도시 순회공연에도 한층 힘이 실릴 전망이다.13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7일 자)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정규 1집 ‘HOME’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77위에 올랐다. 지난달 28일 발매된 리패키지 앨범 ‘HOME: DELUXE’의 성적이 반영되면서 차트 역주행에 성공했다.세부 차트에서의 성과도 눈에 띈다. ‘HOME’은 ‘월드 앨범’ 3위, ‘톱 앨범 세일즈’ 9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보이넥스트도어 역시 ‘아티스트 100’ 81위에 이름을 올렸다. 본격적인 북미 현지 공략을 앞둔 시점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보이넥스트도어는 30일(현지시간) 댈러스를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 ‘KNOCK ON Vol.2’의 북미 일정에 돌입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