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덴마크오픈 결승 진출…야마구치와 격돌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덴마크 오픈 결승에 진출하며 올해 9번째 우승에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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