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4’ 감독 “가편집본만 4시간 반, 홍진호부터 통편집..그럴 줄 알았다고” [인터뷰②]
[OSEN=삼청동, 김채연 기자] ‘타짜4’ 최국희 감독이 홍진호 통편집에 입을 열었다.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공배급 CJ ENM, 제공제작 싸이더스) 최국희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타짜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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