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피해자에게는 사과 안해?" '보복운전 의혹' 김영광, SNS 사과에도 반응은 '싸늘'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사과에도 불구하고 여론은 싸늘하다.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김영광(43)이 보복 운전 의혹으로 고개를 숙였다. 김영광은 9일 개인 SNS에 '최근 보도된 일로 많은 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번 일과 관련해 경찰 조사에서 성실히 임했으며, 현재까지 불송치 및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SBS는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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