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사 얘가, 지가 했다”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태도…7년만 복귀 무대 '구설' [SC이슈]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공형진이 공식 행사에서 후배 배우 차지연을 향해 반말과 면박성 발언을 이어가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공형진과 차지연은 지난 17일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창사 70주년 극동방송 홈커밍데이' 특별공연에서 함께 중간 진행을 맡았다. 이날 차지연은 무대에 오른 공형진을 향해 허리를 숙이며 "안녕하십니까, 선배님"이라고 인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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