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병원장 남친에 평생 시술 받나…“얼굴 엄청 작다”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코미디언 맹승지가 의사 남자친구에게 직접 미용 시술을 받았다.맹승지는 1일 자신의 SNS에 “자기는 좋겠다! 왜? 내가 평생 얼굴 해줄 거니까! 낭.만.”이라는 글과 함께 ‘남친에게 시술 받는 VLOG’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맹승지는 “코 옆에 살 있지 않냐. 완전 신경 쓰여서 남자친구한테 한 번 갔다”며 시술을 받게 된 이유를 밝혔다.이후 남자친구에게 상담을 받은 맹승지는 마취 크림을 바른 뒤 직접 시술을 받았다. 남자친구는 맹승지의 볼에 젤을 하트 모양으로 바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맹승지는 시술 도중 “시술 꼼꼼하게 한다”며 남자친구를 칭찬했다. 한쪽 시술을 마친 뒤에는 “시술한 쪽만 날렵해졌다. 신기하다. 받을 때마다 신기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어 “이중턱도 열심히 했다. 턱선 날렵하다. 눈가도 다듬어줬다”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남자친구 역시 맹승지의 얼굴을 바라보며 “얼굴 진짜 작다”고 말했다.맹승지는 최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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