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았다, 소매치기"…'100일의 거짓말' 김유정X박진영 혐관 케미 통했다..최고 시청률 9.4% 돌파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유정과 박진영이 질긴 인연으로 재회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류보리 극본, 유인식?김윤진 연출) 2회에서는 유소란(김현주)의 사토 신이치(진선규) 암살 작전에 변수가 발생한 가운데, 그를 노리고 있던 또 다른 존재 금석중(감우성)의 정체가 밝혀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