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반려견 가계도, 앱으로 확인한다… NICE펫핀 ‘모바일 혈통서’ 선보여
NICE평가정보(대표 김종윤)의 반려동물 서비스 ‘NICE펫핀’이 사단법인 한국애견협회와 손잡고, 반려견의 출생·혈통 정보를 모바일로 확인·관리하는 ‘반려견 증명서-모바일 혈통서’ 서비스를 27일 정식 선보인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종이로 발급하던 한국애견협회의 실물 혈통서를 NICE아이핀 앱에 직접 연동하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분실이나 훼손 우려가 있던 종이 혈통서를 모바일로 손쉽게 조회할 수 있으며, 반려견의 기본 프로필부터 부모·조상견에 이르는 가계도 정보까지 한눈에 관리할 수 있다. 한국애견협회에 등록된 기존 혈통서 보유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