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엔비디아 훈풍에 '7천선' 탈환 노리는 코스피…6996 개장 '야구의 시대' 역대 최단 1천만 관중 달성한 KBO 아침 6시 덮친 네팔 대홍수, 68살 생존자 “아내 손잡을 겨를도 없이…” 네팔 홍수, 중국 국경 덮쳐 265명 실종…시진핑 “2차 재해 막아야” 네팔 국경 지역 홍수…한국인 9명 포함 400여명 실종 미 CIA 국장 모스크바 전격 방문…우크라이나·이란전쟁 물밑 협상? ‘제재 대상’ 된 ICC 소장,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정의가 악을 이긴다” “문학은 제품이 아니다”…중국 24개 문예지 ‘인공지능 거부’ 선언 여성 800원, 남성은 공짜…오스트리아 공중화장실 차별금지 소송 한국인 55%가 미국 비호감…‘효순·미선이 사건’ 때보다 더 높아 엔비디아 훈풍에 '7천선' 탈환 노리는 코스피…6996 개장 '야구의 시대' 역대 최단 1천만 관중 달성한 KBO 아침 6시 덮친 네팔 대홍수, 68살 생존자 “아내 손잡을 겨를도 없이…” 네팔 홍수, 중국 국경 덮쳐 265명 실종…시진핑 “2차 재해 막아야” 네팔 국경 지역 홍수…한국인 9명 포함 400여명 실종 미 CIA 국장 모스크바 전격 방문…우크라이나·이란전쟁 물밑 협상? ‘제재 대상’ 된 ICC 소장, 트럼프 행정부 겨냥 “정의가 악을 이긴다” “문학은 제품이 아니다”…중국 24개 문예지 ‘인공지능 거부’ 선언 여성 800원, 남성은 공짜…오스트리아 공중화장실 차별금지 소송 한국인 55%가 미국 비호감…‘효순·미선이 사건’ 때보다 더 높아
정치

용산공원 공공주택 찬성 29%…재개발 규제 완화 59% [NBS]

Hankyoreh ·
용산공원 공공주택 찬성 29%…재개발 규제 완화 59% [NBS]

정부의 주택 공급 방식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용산공원 등 도심 부지를 활용해 공공 주택의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응답이 29%로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조사해 27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를 보면, 정부의 주택 공급과 관련한 물음에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 민간 주택의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응답이 59%, ‘용산공원 등 도심 부지를 활용해 공공 주택의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응답이 29%였다. 모름·무응답은 11%였다.

전연령층에서 ‘규제를 완화해 민간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응답이 20%포인트 이상 앞섰고, 20대(67%)와 30대(68%)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민간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응답이 높았고, 진보층에서는 민간 주택 공급(48%)과 공공 주택 공급(46%) 지지가 엇비슷했다.

또 8.13 부동산 대책이 향후 집값 안정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효과가 있을 것’이란 응답이 34%, ‘효과가 없을 것’이란 답변이 57%였다. 전연령층에서 부정적 평가가 앞선 가운데 30대의 부정적 평가는 7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24∼26일 만 18살 이상 국민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Hankyoreh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hani.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ankyoreh에 있습니다.

Hankyoreh 더 보기

전체 보기 ›

정치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