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픈데 병원까지 160㎞”…배우 김범, 몽골에 ‘달리는 병원’ 후원
몽골 우부르항가이주 유목지역에서는 응급환자가 병원에 가려면 최소 160㎞를 이동해야 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소아 장비를 갖춘 구급차 지원에 나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몽골 우부르항가이주 유목지역에서는 응급환자가 병원에 가려면 최소 160㎞를 이동해야 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소아 장비를 갖춘 구급차 지원에 나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