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내년 예산안 7천106억원 편성…전년보다 798억원↑
지식재산처는 아이디어·지식재산의 수익화, 기술과 지식재산의 보호 강화, 지방 주도형 지식재산(IP) 생태계 조성, 지식재산 인공지능(AI) 대전환 선도 등 4대 분야에 투자를 집중한다.
IP기반 기술사업화 전략지원(R&D)에 전년보다 151억원 증가한 251억원, 지식재산 거래 지원에 전년 대비 17억원 증가한 64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이번 예산안은 지난해 특허청에서 지식재산처로 이름을 바꿔 출범한 후 편성한 첫 예산안"이라며 "아이디어와 지식재산이 성장자산이 되는 혁신생태계를 조성해 대한민국의 경제 대도약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6:38 송고 2026년09월01일 16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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