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둘' 장성규, 리틀 보아 아이찡 매력에 푹..."이런 딸 낳고 싶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 멤버 아이찡의 귀여운 매력에 푹 빠졌다. 두 아들을 둔 장성규가 "이런 딸 낳고 싶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셋째 계획에 나선 것 아니냐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성규는 22일 자신의 SNS에 "아이찡 시그니처 킬포다. 한국말 할수록 더 귀엽네 진짜"라는 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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