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육군 획득 최고책임자, 한화에어로 방문… K9 생산 역량 확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육군의 최고 획득·군수·기술 책임자가 지난달 창원 공장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에 따르면 브렌트 잉그러햄 미 육군 획득·군수·기술 차관보는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에 있는 한화에어로 창원 2·3 사업장을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그는 미 육군의 획득 최고책임자로 총 1700억 달러 규모의 550여개 획득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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