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안 살 거면 앉지도 마라”…'자리만 차지' 진상 손님 퇴출 나선 中 스타벅스
중국 스타벅스가 22일부터 음료나 식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매장 좌석을 우선 제공하는 새 운영 방침을 전국적으로 적용한다.
22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스타벅스 중국 법인은 중국 내 모든 매장에 상품 구매 후 좌석을 이용해 달라는 내용의 안내문을 마련했다. 이번 정책은 아무것도 사지 않은 방문객이 자리를 오랫동안 점유하면서 실제 주문한 손님들이 앉을 곳을 찾기 어려워지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홍콩명보는 최근 베이징의 한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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