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에게 전화해 인터뷰해라”…中 명문대 파격 과제 화제
중국의 한 명문대가 학생들에게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대화를 나누도록 하는 독특한 강의를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장쑤성 난징대에서 진행되는 '구두 표현' 강좌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과목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강의는 전직 방송 프로듀서이자 감독인 쉬카이가 2015년 처음 개설했다. 수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활동은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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