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눈물과 설렘 오가는 극과 극 감정 연기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지연이 눈빛과 표정, 목소리를 담은 진실한 마음을 완벽하게 표편하며 몰입도를 높였다.김지연은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극본 김보금 이온, 연출 소재현)에서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최고의 톱스타 ‘윤하나’ 역으로 분해 첫사랑 정우재(박서함 분)와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을 그려가고 있다.김지연은 우재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