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키즈, 데뷔 첫날 日서 50만 장 육박…오리콘·빌보드 재팬 1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12인조 보이그룹 코이키즈(KO1KEYZ)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한 가운데 일본 주요 음반 차트 1위에 오르며 첫 주 활동을 마쳤다.코이키즈는 7일 데뷔 싱글 ‘KO1KEYZ’를 발표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했다.소속사에 따르면 코이키즈는 데뷔 첫날 일본에서 50만 장에 육박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과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국내에서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했다.코이키즈는 데뷔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KO1KEYZ’ 한국어 버전 무대를 선보였다. 스쿨룩과 레트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퍼포먼스를 펼쳤다.특히 12명이라는 다인조 그룹의 특징을 살린 안무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대형을 빠르게 바꾸고 유닛별 안무와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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