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바꿔” 트럼프 행정명령 거부한 지도앱, 美 앱스토어 1위 등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 속에서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가운데, 이를 거부한 지도앱 맵퀘스트가 영어권 사용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캐나다와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직후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경계에 위치한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개명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빅테크 기업들의 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