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올 4분기 영업이익 6000억원 이상 달성을 위해 글로벌 영업 현장 점검에 나선다. 이달 초 우즈베키스탄에서 세계 주요 시장 영업 책임자들과 실적 전망을 점검한 데 이어 각국을 직접 돌며 매출 목표 달성을 독려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19일 게재한 주주 서한에서 서정진 회장이 4분기 영업이익 목표 달성을 위해 이달 중순부터 세계 주요 시장을 순회하며 국가별 현장 점검과 영업 활동 독려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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