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가 제대로 데려왔다! ‘21홀드→22홀드→19홀드’ 김민, KBO 역대 7명뿐인 대기록까지 -1
[OSEN=손찬익 기자] 선발 투수로 프로 생활을 시작했지만 이제는 리그를 대표하는 ‘믿을맨’으로 자리 잡았다. 유니폼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승리의 징검다리를 놓았다.
SSG 랜더스 우완 김민이 의미 있는 기록까지 단 하나의 홀드만 남겨뒀다.김민은 지난 16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19번째 홀드를 챙겼다. 이제 홀드 하나만 추가하면 3년 연속 20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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