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투척 논란’ 최원준, 결국 삼성 덕아웃 찾아 사과한다…최종전 1번 우익수 선발 출격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와 최다 안타 타이틀을 놓고 경쟁 중인 최원준(KT 위즈)이 정규시즌 최종전에서도 선발 출격한다. 전날 볼넷을 얻은 뒤 방망이를 거칠게 내던져 논란을 일으킨 최원준은 경기 전 삼성 라이온즈 덕아웃을 찾아 사과할 예정이다.KT는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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