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승부' LG 악재, 31SV 클로저 목담증세 못나오는데...고우석 마무리 아니다? "가장 센 카드, 앞에 나올 수도 있다"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무조건 이긴다".LG 트윈스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3위 끝장승부이자 최종전을 앞두고 돌발 악재가 발생했다.
31세이브 마무리로 활약해온 손주영의 출전이 불발됐다. 목에 담증세가 찾아와 치료를 위해 미리 상경한 것이다. 지난 10일 롯데와의 사직경기에서 3-1로 앞선 8회말 구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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