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어 '부캉이' 체류 30일째…누적 방문객 154만명(종합)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한달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를 보러온 방문객 수가 150만명을 넘어섰다.
그러면서 "상어를 보러 오늘 오전 8시에 가족들과 집을 나서 부산 여행 첫 방문지로 여기 왔다"며 "실제로 보니 정말 신기했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7 19:08 송고 2026년10월17일 19시08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