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말레이시아, 바레인도 쉽지 않다' 3연패→FIFA랭킹 96위 급추락 中, 11월 친선 A매치 상대 벌써부터 걱정..'이번에도 지면 100위 밖이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중국 지도자들은 책임지는 경우가 드물다." "자발적으로 사임하는 일도 거의 없다." 중국축구협회는 최근 A매치에서 3연패를 당했던 샤오자이 감독을 교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A대표팀은 최근 가진 친선 매치에서 뉴질랜드(0대3), 팔레스타인(0대5) 그리고 타지키스탄(0대1)에 졸전 끝에 연속으로 졌다. 안방에서 당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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