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LG 공평하게 1승1패! → 김태형 롯데 감독 "나한테 뭘 안 들고 오더라고!" [잠실 현장]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뭘 안 들고 오더라고." 롯데 자이언츠는 공평했다.
3위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었지만 행사하지 않은 꼴이 됐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아무도 '청탁'을 하지 않아서 그랬다며 웃었다. 김 감독은 12일 잠실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최종전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3위 대혈투'를 바라보며 이렇게 너스레를 떨었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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