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빅나티, 10년 짝사랑女와 법적 부부였다.."혼인신고 완료"[공식]
[OSEN=선미경 기자] 가수 빅나티가 10년 짝사랑 연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빅나티의 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 관계자는 14일 오후 OSEN에 “빅나티가 (여자친구와)이미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이날 빅나티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서 “이미 알 수도 있고 갑작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밴쿠버랑 밴쿠버2 등 많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