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줄 남기고 사라진 박위, 송지은→윤소희 머리채 잡혔는데도 '침묵' [핫피플]
[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의 사회복무요원 저격 논란이 2개월째를 향하고 있다. 그가 11줄의 사과문을 남기고 침묵을 지키고 있는 동안 실망을 느낌 구독자들은 떠나가고 있고, 애꿎은 주변인들만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박위는 지난 8월 21일 강연을 위해 KTX를 이용하고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리면서 넘어지는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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