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도 홀렸다…'우리들의 발라드2' 최초 150인 만장일치 무대 탄생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문근영이 앳된 참가자의 무대에 푹 빠진다.
12일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화끈한 록스피릿으로 탑백귀들의 의견 대통합을 부른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의 레전드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무대에 오른 앳된 얼굴의 참가자는 2006년에 발매된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 깊은 감성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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