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보여준 황금세대” U-17 여자배구 6위 마감
세계선수권 이탈리아에 석패득점 공동 2위 손서연 등 빛나이승여 감독 “곧 제2 전성기”U-17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17일 이탈리아전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FIVB 홈페이지 캡처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 도전을 6위로 마쳤다. 내심 목표로 한 4강에는 실패했지만 한국 여자배구 ‘미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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