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홍라희, 삼성SDS 지분 전량 처분…이재용 지분율은 9.2% 유지› 반려견 안구 적출까지…'비비탄 난사' 20대 18개월 구형› '관치화 우려' vs '제도 개선'…농협개혁 놓고 불꽃›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2% 상승 마감…코스닥 4%대↑›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홍라희, 삼성SDS 지분 전량 처분…이재용 지분율은 9.2% 유지› 반려견 안구 적출까지…'비비탄 난사' 20대 18개월 구형› '관치화 우려' vs '제도 개선'…농협개혁 놓고 불꽃›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2% 상승 마감…코스닥 4%대↑›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한국 뉴스

서울고법원장 “법왜곡죄로 근거 없는 고소·고발…판사들 위축”

Donga Ilbo ·
서울고법원장 “법왜곡죄로 근거 없는 고소·고발…판사들 위축”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은 16일 법왜곡죄(형법 제123조의2)와 관련해 “법이 추상적으로 돼 있다 보니까 근거 없는 고소·고발이 많지 않나 생각된다”며 판사들도 위축된다고 밝혔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상대를 처벌받게 하려는 목적, 의도가 드러나야 법왜곡죄”라고 말했다.김 법원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법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법왜곡죄가 시행된 후 법관의 책임이 강화됐나, 무분별한 고소·고발로 독립성이 위축됐나”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김 법원장은 “당연히 판사님들 입장에선 신경 쓰이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법왜곡죄 때문만이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여러 사정 때문에 전반적으로 법관사회에서 형사재판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김 법원장은 비슷한 취지의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의 질의에도 “행정적으로 수사기관에서 수사개시 통보를 법원에 해주고 있다”며 “고소·고발이 됐다고 하면 신경 쓰이는 부분이 없지는 않은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