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 헬기 1대 첫 수색 시작…박정원 두산 회장까지 네팔 찾아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헬기를 이용한 수색 작업이 재개됐다.
31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이날 현지 시각으로 오전 11시 3분(한국 시각 오후 2시 18분)에 수색 헬기 1대가 카트만두 공항에서 사고 현장을 위해 이륙했다. 현장까지 거리는 약 70km다. 헬기는 사무동 일대와 상무 댐을 오가며 수색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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