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골절' 김도영 미쳤다! 3안타 3타점, 최연소 40홈런 100타점 100득점, 카스트로 결승포...KIA, 한화 9-2 제압 [광주 리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귀중한 1승을 따냈다.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간 16차전을 9-2로 승리했다. 선발 시라카와가 5이닝 2실점 투구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카스트로가 결승솔로홈런, 김도영은 3안타 3타점, 박재현 3안타 2타점씩 올리며 타선을 이끌었다.
3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