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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측 "강도피습 1년..피고인 다수의 범죄 사실 밝혀졌다" [공식입장 전문]

Chosun Ilbo ·
나나 측 "강도피습 1년..피고인 다수의 범죄 사실 밝혀졌다" [공식입장 전문]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겸 가수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이 지난해 발생한 흉기 강도 사건과 관련해 반성 없는 피고인의 2차 가해와 무고 역고소 행태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22일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 소속 아티스트 나나와 그 모친은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강도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라며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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