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은 게임메이커로 지목, '19홈런-21도루' KIA 히트상품 두근두근 첫 가을 "일본과 결승전이라 생각합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일본과 결승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첫 포스트시즌을 맞아 설레임을 보였다.
2026 준플레이오프를 하루 앞둔 지난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대비훈련을 펼치면서 다소 긴장감을 드러냈다.
"경기를 해봐야 어떤지 알 것 같다. 아시안게임 결승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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