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욱’하면 팀도 무너져... 프로농구 새 변수는 ‘분노 조절’
지난 17일 프로농구 창원 LG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
LG가 65-76으로 뒤진 4쿼터 종료 3분 48초 전,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가 상대 양우혁을 밀어 공격자 반칙을 범했다. 마레이가 5반칙 퇴장으로 코트에서 빠지면서 LG는 추격의 동력을 잃었고, 결국 75대8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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