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7연승’ 새 역사… 마카체프, 앤더슨 실바 기록 넘었다
극강의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가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 UFC의 역사를 새로 썼다. 쟁쟁한 도전자를 꺾고 UFC 최초 17연승을 쌓으며 ‘전설’ 앤더슨 실바(51·브라질·은퇴)의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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