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연어의 귀환' 박용우, '친정팀' 울산 유니폼 입는다...3년 만의 전격 복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국대 미드필더' 박용우(33)가 K리그로 돌아온다. 행선지는 '친정팀' 울산HD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울산이 박용우를 품는다. 메디컬테스트 등 세부 사항만 마무리하면 조만간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년 여름 아랍에미리트(UAE)의 알 아인으로 떠났던 박용우는 3년만에 다시 울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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