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대신 시연으로” …공군 과제 내건 국방 해커톤 개최
대한민국 공군이 과제를 내고 심사에 참여한 국방 기술 해커톤에서 ‘비디 비키(Vidi Vici)’ 팀이 공군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팀은 비행장 방어 과제에 참가했다. 국방 혁신 연결 플랫폼 D4D(Deploy for Defense·대표 최강근)는 지난 9~11일 서울에서 EDTH(European Defense Tech Hub)와 함께 ‘코리안 디펜스 테크 해커톤 2026’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157명(48개 팀)이 국방 분야 과제 21개에 도전해 결과물 42건을 냈다. 평가는 발표 자료 없이 시연으로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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