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명량' 김한민 감독 57세 늦깎이 결혼…신부는 판소리 명창›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DMZ 한국 땅 아니다’ 브런슨…우려 전달한 정부, 미국도 ‘공감’› 이 대통령 “경찰청장 인사 조만간 해결”…22개월 공백 해소 주목›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명량' 김한민 감독 57세 늦깎이 결혼…신부는 판소리 명창›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DMZ 한국 땅 아니다’ 브런슨…우려 전달한 정부, 미국도 ‘공감’› 이 대통령 “경찰청장 인사 조만간 해결”…22개월 공백 해소 주목›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경제

11월 서울 아파트 입주 488가구…전년대비 49% 꺾여

Donga Ilbo ·
11월 서울 아파트 입주 488가구…전년대비 49% 꺾여

11월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488채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 조사에 따르면 2026년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1개 단지, 1만1559채로 집계됐다. 전월(1만 6567채) 대비 30%, 전년 동월(2만2551채) 대비 49% 줄어든 규모다. 수도권에서는 4031채, 지방은 7528채가 입주한다.

10월 대단지 입주가 이어졌던 서울과 인천의 물량이 줄어든 가운데, 인천은 11월 예정된 입주물량이 없다. 서울은 3개 단지 488세대가 입주한다. 구로구 개봉동 개봉루브루(295채),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센트럴아르떼해모로(123채) 등이다. 경기는 6개 단지 3543채로 전월(2788채) 대비 27% 늘어난다. 지방은 △전북 2430채 △울산 2153채 △부산 1067채 △경북 763채 △대전 660채 △강원 228채 △충남 182채 △제주 45채가 입주한다. 이에 따라 올해 4분기(10~12월)에는 총 4만 4300여 채가 입주할 전망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