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동메달 주정훈, 장애인체전 태권도 남자 80㎏급 5연패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4 파리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주정훈(32·서울)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 태권도 남자 겨루기 80㎏급(스포츠등급 K44) 5연패를 달성했다.
주정훈은 13일 제주 표선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체전 결승에서 양지훈(37·경기)의 기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기대주 이평강(19·강원)은 남자 겨루기 63㎏급(스포츠등급 K44) 결승에서 이찬호(27·경기)를 16-2로 꺾고 우승했다.
유도 남자 단체전 J1·J2에서는 이민재(35), 김현빈(24), 김재영(22), 박성진(26), 이민우(27)가 나선 경기 대표팀이 결승에서 경북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회 3일 차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종합 득점 순위에서는 경기(14만6천707.80점)가 서울(11만6천538.80점)과 충북(7만9천299.80점)을 제치고 선두를 달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19:37 송고 2026년09월13일 19시37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