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아파트 지하실 화재 불…2살 여아 등 11명 중경상(종합)
(평택=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경기 평택시의 한 아파트 지하에서 불이 나 2살 여아를 포함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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